오스트리아

주데텐란트(체코)

폴란드 단치히 중에


당시 민족자결주의 + 영토분쟁상 

'주데텐란트는 어거지인데 통한거고 단치히가 오히려 더 명분있었는데 그거땜시 전쟁나서 아이러니'라는 유머가 있던데


맞음 그게?


민족자결주의 하나만 따지고보면 셋다 비슷비슷해보이는데 


오스트리아 - 헌법에 독일이랑 통일한다고 써있었고 국민투표 99퍼 찍음

주데텐란트 -  독일계 주민이 사는곳(80%)이라 민족자결주의 해당사항 맞음

단치히 - 독일계 주민이 사는곳(95%)이라 해당사항 맞고 단치히에서도 투표당시 독일에 합병 주장


독일이 계속 통수치고다녀서 명분을 싹 말아먹은게 문제지

오스트리아 주데텐란트 1938년까지만 해도 전세계 여론은 '민족자결주의니까 그래도 맞기는 맞다. 쟤네가 전쟁할것도 아니고' 이런 스탠스라서 양보가 가능했다고 알았는데 


단치히가 주데텐란트보다 더 독일땅이라고 볼 만한 이유는 뭐야? 

주데텐란트는 원래 헝가리땅이고 단치히는 프로이센이라서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