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은 전쟁터에서 폰 쓰는 거 보면

텔레그램이든

커뮤에서든

우크라이나 반격 이야기를 듣고 있었겠지.

그게 쌓이고 쌓이고

자기들이 걍 고기분쇄기마냥 인력으로 갈아넣는 자국군을 보면서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반격에 공포가 쌓이는 거지.


그리고 우크라이나군이 반격하는 것처럼 보이니까 쌓여있던 공포가 터져서 도망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