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애들이 사용하는것 같은 단순한 구조에 더미드론에 레이더에 전투기 이상의 크기로 포착되는 소형드론 100억개를 만들어 전시에 기만용도로 운용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각 시스템 (보병,드론,미사일,맨패즈,탱크,공격헬기,전투기)의 생존성을 높이는게 나을까?

일단 적을 제거하는게 아니라 적이 판단을 못하도록 불확실성을 극대화하는게 전쟁의 목적이라면 전자가 낫지 않을까?

더미용이라서 애초에 실제 전력 사이에 뭐가 뭔지 모르니까.

그리고 기존 시스템이 우위에 서는건 특정 조건 하에서니까.


아예 공격은 비용을 최소화한 물량빨로 나가고 방어에 나머지를 투자하는게 전략적이든 전술적이든 정치적이든 낫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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