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술적 우위로 승리하는 걸 보다보니


전술적, 작전술적 우위로 전략적 열세를 극복할 수 있다, 


이짓거리 하다가 나가리 된게 나치 독일이지.


독일이 정작 잘나간 비스마르크시절엔 정치외 교적 단계인 대전략 수준에서 상대방 고립시키고


가둬놓고 팬거 아니었나?



나폴레옹의 교훈도,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도 뻔히 본 양반들이 왜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