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의 이유로 신분제의 흔적이 싹 갈려나간 것도 컸을듯
외세의 힘으로...
신분제는 이미 구한말에 흐려지기 시작했고 구식 신분제는 공식적으론 구한말 개혁으로 사라지고 마지막 잔재는 625전쟁 터지고 나라가 쑥대밭이 되면서 끝난건데 어떤 외세의 힘?
ㄴ말대로면 막타는 외세가 쳤네
현대에 들어와서, 독재에서 민주국가로 저개발국에서 선진국으로 외세 개입없이 완벽에 가깝게 전환한 나라는 사실상 유일하다고 봐야지
모종의 이유로 신분제의 흔적이 싹 갈려나간 것도 컸을듯
외세의 힘으로...
신분제는 이미 구한말에 흐려지기 시작했고 구식 신분제는 공식적으론 구한말 개혁으로 사라지고 마지막 잔재는 625전쟁 터지고 나라가 쑥대밭이 되면서 끝난건데 어떤 외세의 힘?
ㄴ말대로면 막타는 외세가 쳤네
현대에 들어와서, 독재에서 민주국가로 저개발국에서 선진국으로 외세 개입없이 완벽에 가깝게 전환한 나라는 사실상 유일하다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