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서 경제,외.교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봤고 국력을 갈아마실 정도로 전쟁 자체를 ㅈ박아 미국이 이득을 봤다고 보는게 아니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단행했다는거 자체가 미국의 세계정책에 있어 실패 그 자체다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던데 어캐 생각함?
그러니까 이 전쟁을 통해 러시아를 망할 수준으로 댓가를 치루는게 아니라 전쟁 자체가 안나게끔 해야했다는거 ㅇㅇ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던데 어캐 생각함?
그러니까 이 전쟁을 통해 러시아를 망할 수준으로 댓가를 치루는게 아니라 전쟁 자체가 안나게끔 해야했다는거 ㅇㅇ
아니라곤 할수없을듯 그만큼 이라크랑 아프간은 미국한테 좀 치명타였음 스노우볼이라고 치면 맞는말일거임 미국이 개입못한다의 근거였을태니 - dc App
북북괴따위한테 얕보인거 자체가 굴욕이라는 이야기가 사실 항상 있긴 했음. 조지아때도 그래서 엄청 욕먹었잖음
시작은 실패여도 이후엔 최악을 피하고 수습 중이니 쭉 실패라 보는건 무리고
우크라전 자체가 미국의 압도적인 이득으로 귀결되고 있는데 대체 왜?
그렇게 무조건 결과만 가지고 가치가늠는 건 아무 의미 없지. 정말 그렇게 말하려면 전쟁나지 않게끔 미국이 어떤 대안을 취할 수 있었느냐를 함께 말해야 하는 거고 그 사람이 주장하는 그 대안이 과연 지혜로운 대안이냐, 아니면 현실성 없는 상상의 나래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거.
마치... 중일전쟁이 한반도에서 일어났다는 거 자체가 고종의 외.교정책 실패다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잖음. 외.교란게 어느 한쪽만의 선택이나 행동만으로 최종 결과가 달라지는 게 아니니까.
그렇게 볼 수도 있지. 왜냐하면 지구주딱은 현상유지를 원하니까. 그리고 우크라이나전쟁때문에 미국이 양안전쟁에 대응할 역량이 분산됐고, 경제면에서도 이전쟁은 인플레를 심화시켜서 미국에 손해.
솔직히 개전 초반부에 3일컷 미국 측에서 예상한 거 보면 우크라가 잘 싸워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미국의 실패 맞았음.
러시아란 나라가 국내사정이 얼마나 나빠지든 그건 그 자체로는 미국에게 가장 중요한 사안이 아닐 것 같아. 루씨가 핵능력을 잃어버린다면 모를까 북북괴소리까지 듣는 놈들인데 재래식전력이 저꼴났으면 핵전력은 최우선해서 붙잡고 갈 거 아니냐.
하긴 미국을 얕잡아보게 만들어서 그런게 있긴하지 근데 본인들이 더 병신일줄을 몰랐던게 문제지
미국의 실패라고 보기 어려움. 루시가 침공할듯 말듯 살살 간보면서 미국과 EU로부터 양보 최대한 받아내고 크림반도 먹듯 특작부대 침투시켜 내전양상으로 몰았으면 아마 미친 루시의 영향력이 엄청 커졌을 듯. 그랬다면 미국의 실패지. 지금은 루시가 저 혼자 자멸하고 있으니 미국과 서방의 대성공이라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