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은 물론 개도국 군대에서도 한국군처럼 무슨 교도소 생활하듯 영내생활을 철저히 강제하는 경우는 없는데 아무리 6.25때 경험이 있다지만 반세기도 지난 마당에 너무 심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