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부터 인니, 베트남 터키까지

무슨 틀에 찍어놓은것마냥 똑같냐

아마 우리도

그리고 좀더 과거엔 일본도

아주 과거엔 미국, 유럽도 같은 단계를 거쳤겠지


저 국뽕시기를 지나서 현자타임이 온게 지금의 우리고

저 단계를 못넘으면 현자타임이 오지 않는것을 감안하면

영원히 그 국뽕에 빠져살길 기원하는건 저주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