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주류 산 거 가방에만 잘 넣어서 들고 가도 된다 정기공수는 민항여객기처럼 카고 따로 맡아주고 그런 거 없다
오~ ㄱㅅ
성남 공수반 출신임. 탑승객 짐도 엑스레이 한 번 돌림. 그런데 칼이나 압축가스 캔(면도 크림 등) 같은 건 자주 잡아봤지만 주류나 물병 같은 걸로 잡아본 적은 없음. 액체 용기가 포착되면 일단 가방 까서 보여달라고는 할텐데 어지간한 경우엔 유도리 있게 넘어가줄거임.
그런데 인원계가 아니라 화물계여서 주로 빠렛뜨만 쳐다보다 전역해서 규정집에 뭐라고 써있는지 까지는 장담 못하겠음 ㅎㅎㅈㅅ!
ㅇㅋㅇㅋ 혹시모르니까 내일 전화함 조져봐야겠네
김해 출신인데 내가 할때 딱히 술병같은걸 들고 타는 승객을 본 적이 없긴 함. 아마 민간이랑 동일한 규정으로 하긴 하는데 어차피 군대인지라 아는 사람 타는 거면 걍 가라로 대충 치고 넘어가곤 했지...
정기공수는 아니고 알래스카로 훈련하러 갈때 조종사 양반들이 술을 화물박스에다가 조온나 많이 꼴아박아넣어서 빡친 정비중대 반장이 "이거 못뜸" 이런 적은 있긴 했었는데... 그거야 뭐 술 무게가 시발 10톤인가 가까이 했었을때 얘기라...
면세주류 산 거 가방에만 잘 넣어서 들고 가도 된다 정기공수는 민항여객기처럼 카고 따로 맡아주고 그런 거 없다
오~ ㄱㅅ
성남 공수반 출신임. 탑승객 짐도 엑스레이 한 번 돌림. 그런데 칼이나 압축가스 캔(면도 크림 등) 같은 건 자주 잡아봤지만 주류나 물병 같은 걸로 잡아본 적은 없음. 액체 용기가 포착되면 일단 가방 까서 보여달라고는 할텐데 어지간한 경우엔 유도리 있게 넘어가줄거임.
그런데 인원계가 아니라 화물계여서 주로 빠렛뜨만 쳐다보다 전역해서 규정집에 뭐라고 써있는지 까지는 장담 못하겠음 ㅎㅎㅈㅅ!
ㅇㅋㅇㅋ 혹시모르니까 내일 전화함 조져봐야겠네
김해 출신인데 내가 할때 딱히 술병같은걸 들고 타는 승객을 본 적이 없긴 함. 아마 민간이랑 동일한 규정으로 하긴 하는데 어차피 군대인지라 아는 사람 타는 거면 걍 가라로 대충 치고 넘어가곤 했지...
정기공수는 아니고 알래스카로 훈련하러 갈때 조종사 양반들이 술을 화물박스에다가 조온나 많이 꼴아박아넣어서 빡친 정비중대 반장이 "이거 못뜸" 이런 적은 있긴 했었는데... 그거야 뭐 술 무게가 시발 10톤인가 가까이 했었을때 얘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