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은 무력을 다루는 집단이기 때문에 행동에 조심을 해야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높은 도덕심을 요구하는건 맞는데 지하철에 앉아서 못있는거임?

시민들한테 자리를 양보하는건 선택이 되어야 하는데 왜 군인이라는 이름으로 강제하는거임? 이건 너무 심한데 왜 당연한것처럼 여겨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