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소식이나 경험담 접하는게 지금만큼 쉽지 않던 2000년대에 떠돌던 소리가 이젠 근딧만 가도 타국군 좆박은 꼬라지 준 실시간으로 듣는 시대에 왜 아직도 살아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