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주립경제대학 부총장했었고
유라시아 전략연구소장, 터키-아제르바이잔 의원친선협회 간부 등 지냄
500여건의 논문과 기고를 썼는데 대부분이 튀르크(오구즈) 민족주의와 범투란주의 부흥을 외치는 약간 환빠사관을 가지고있음
내셔널리즘 + 세속주의 + 민족주의(터키인을 위한 터키) 짬뽕된 인물.
그래서 반쿠르드 성향도 있고 해서 야권동맹에 합류 안한거
그렇지만 케말을 거의 신처럼 숭배하는 인물이라 철저히 케말 지우기로 일관했던 에르도안에 대한 반감이 더 커서 결선에서 야권표에 살짝 더 유리하게 보고는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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