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수지가 지휘관도 아니고 총사령관이 친정한 상태인데, 일개 참모가 좆대로 총사령관 의중 해석해서 야전군 철수명령을 내림2. 마속지휘관이 총사령관 명령 씹고 전역죠져서 전략 다 말아먹은 다음에 뒷수습안하고 적전도주
이제 연의 말고 정사를 읽고 오자
마속은 정사에서도 진짜더라
양수는 저건 아니지만 정사에서도 눈없새로 나대다 처형당한건 맞는듯
정사는 책 어느 출판사가 ㄱㅊ함?
양수는 ㄹㅇ 도른놈
마속은 패전보단 적전도주 때문에 봐 줄수가 없었지
난 등애가 싫어.. 산타는 거 싫어.. 난 제갈량도 싫어.. 이번에 살아돌아오면 쿨타임지나서 또 전쟁나가야 함.
양수가 그때까지 살아남았던 것도 따지고보면 아버지 빽때문이기도 함. 능력이 좋기는 했지만, 대체불가능한게 아닌데도 조조에게 어그로를 너무 많이 끌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