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은 자사의 고고도 대잠전 무기 역량(HAAWC)가 미 해군으로부터의 IOC 획득을 위한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시켰다고 발표했다.


 HAAWC 덕분에, 보잉 P-8A 포세이돈은 Mk.54 어뢰를 순항고도에 가깝거나 약간 낮은 고도에서 투하할 수 있다.


보잉 프로그램 관리자 드웨인 돈리는 "IOC는 HAAWC가 해군과 그 해외의 파트너들에게 소개되기 위한 준비성을 나타낸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보다 고고도와 장거리에서 어뢰를 투하할 수 있음에 따른 더 나은 유연성과 역량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 이정표는 보잉이 8월에 맺은 전율생산 계약과, 편대 훈련, 그리고 초기의 저율생산분의 인도 이후에 세워졌다.


전천후 HAAWC는 모듈형 공중발사 부속품(Air Launch Accessory,ALA)이라 불리는 키트이며, Mk.54 어뢰에 장착되어 정밀유도 활공 무기로 변환시킨다.


보잉 웨폰스의 부사장 밥 시에슬라는 "우리 팀에게 있어서, 이것은 대잠전에서 새로운 고지를 성립하기 위한 우리의 목표에 다가가는 데 있어 큰 성과입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전면 배치와 작전 능력 확보를 위해 해군과 함께 일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HAAWC들의 배치는 2024년에 예정되어 있으며, 현 계약 하에 2020년대 말까지 생산을 지속할 가능성도 있다.


P-8A는 광범위한 해상 및 연안 작전 지원과, 전 세계에서의 인도적, 탐색 및 구조 임무들을 수행하면서 현재까지 450,000시간의 무사고 비행을 기록했다.


이 달 초반, BMT는 보잉 디펜스 오스트레일리아와 협력하여 오스트레일리아 국방부의 프로젝트인 SEA1442 5단계에서 협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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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aval-technology.com/news/boeing-haawc-us-navy/


작년 11월 23일 기사임.


젠장, 영어 한동안 안 쓰고 사니까 영어 실력이 줄어가는 모양이다. 큰일이네. 여하튼 그래서 일부 오역 가능성 있음.


여하튼, 보잉이 활공어뢰 HAAWC의 전율생산에 들어간 모양임. 우리는 저런 거 언제 받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