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영화같은거 보면
걔중에 보병들 작전할때 말없이
손으로 이래저래 신호하면 끄덕끄덕 하고
이것저것행동하던데
혹시 님들도 그런거 배웠음?
난 그런 전쟁영화에 나오는 복잡한 신호는 모르겠고
포병부대였는데 혹시 너무 시끄러워서
말로 전파안되면 쓰라고 배운건있었음.
포탄 장약 신관 종류를 수신호로 근처에 알려주는거.
그 외엔 숫자신호나 기갑유도신호같은거는 기억남
미군영화같은거 보면
걔중에 보병들 작전할때 말없이
손으로 이래저래 신호하면 끄덕끄덕 하고
이것저것행동하던데
혹시 님들도 그런거 배웠음?
난 그런 전쟁영화에 나오는 복잡한 신호는 모르겠고
포병부대였는데 혹시 너무 시끄러워서
말로 전파안되면 쓰라고 배운건있었음.
포탄 장약 신관 종류를 수신호로 근처에 알려주는거.
그 외엔 숫자신호나 기갑유도신호같은거는 기억남
완수신호 쓰지. 근데 진지전하는 알보병 입장에서는 쓸일이 좀 적긴 해.
대대 내 중대간 마일즈 뛰기전에 쓸만한거만 간략하게 배움
먼 거리에 있을 때 완수신호 하면 편리했음. 주먹 쥐고 하늘을 향해 세 번 찌르면 신속하게란 뜻이여서 멀리 있는 인원 부를 때 유용했음
소방 훈련 할 때도 방수개시랑 방수중지 완수신호는 종종 썼음
훈련소 때부터 배우지 않나 그리고 야비군때도 나왔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