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958413
이날 엠브레어사 E190-E2 비행기는 이철우 경북지사, 남한권 울릉군수 등 승객 78명을 태우고 낮 12시 37분에 포항경주공항을 이륙해 36분 만에 울릉도가 보이는 지역까지 도착했다.
약 9분간 울릉도를 선회한 뒤 다시 32분 만에 포항경주공항에 착륙하면서 활주로 길이 2천100m인 포항공항의 절반인 약 1천m만 이용해 착륙하는 데 성공했다.
경북도는 시험비행에 앞서 15일 포항경주공항에서 엠브레어사와 항공산업 협력 업무협약을 했다. 경북도와 엠브레어는 협약을 통해 항공산업 홍보, 항공산업 관련 정보 및 모범사례 공유를 위한 컨설팅 및 자문, 경북 내 정비 및 훈련지원시설 설립과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울릉도 젖은 활주로 1200에 가능하냐?
만땅 안태우면..
기사읽었는데, 경북도가 그렇게 나서는 건 뭐 울릉공항홍보하는 데는 좋겠지만, 완공되면 결국 저 비행기가 각 광역시 공항에서 울릉도로 바로 가지, 포항에서 갈 리는 없자나. ㅋㅋ 후포하고 묵호 고속선은 파리날리겠네..
서울에서도 홍보행사 크게 했드라. 경북은 포항보다는 울릉도 자체가 경북이니 협약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