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이제 지긋지긋한 권위주의 소련 벗어던지고, 민주주의 러시아로 다시 태어난다.
1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졋는가?
->더 꼴아박음. 소련때는 질은 좀 떨어져도 그럭저럭 공급은 되었고, 서민들도 그 혜택은 보았음.
1990년대 러시아에서 서민들은 경제적 지옥을 맛봄.
2 사회적으로 공정해졌는가?
->전혀 아님. 상류층은 더 부패했고, 소수의 엘리트와 올리가르히들이 모든 이권을 움켜쥠.
3 그래서 민주적으로 운영했는가?
->복수정당. 선거라는 제도가 도입됐지만, 옐친은 수틀리면 의회에 포격을 함
4 사회가 보다 안전해 졌는가?
-> 소련은 그럭저럭 치안을 유지했지만, 1990년대 러시아는 남깡여창의 시대를 염
5 국제적인 지위가 올라갔는가?
-> 소련때는 서방에서 무슨 악의 대마왕처럼 묘사했지만, 러시아 들어서는 그냥 창녀나 공급하는 눈내리는 아프리카 취급함.
옐친 아니면 빨갱이가 다시 되던 더 극우가 되던이었으니 이래저래 답이 없었지; ㅋㅋㅋ
제프리 삭스 얘기로는 급격한 시장 개방과 민영화가 90년대 러시아 경제를 망가뜨린 측면이 있다는듯. 선진국에서도 부작용 심한걸 70년동안 계획경제하고 있던 나라에 강요했으니 탈이 안날수가 있나.
삭스 양반 미국 스파이 소리 듣던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