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90~2000년대 사이에 분위기가 딱 저랬음
지표상 중진국에서 선진국 아래까지 치고 올라갈때,
지표상 고도성장할때 국민적 자부심이 폭발하거든
일본 버블때 자부심도 그렇고 나라가 겪어가는 단계같음
다만 문제는 얘네 자부심이 언젠가는 꺾여서 현실을 봐야 하는데 체급상 못 그럴 거 같아서 불안하다는 정도....
한국 90~2000년대 사이에 분위기가 딱 저랬음
지표상 중진국에서 선진국 아래까지 치고 올라갈때,
지표상 고도성장할때 국민적 자부심이 폭발하거든
일본 버블때 자부심도 그렇고 나라가 겪어가는 단계같음
다만 문제는 얘네 자부심이 언젠가는 꺾여서 현실을 봐야 하는데 체급상 못 그럴 거 같아서 불안하다는 정도....
이미 성장율 4%대 진입이고 2~3년안에 3%진입임
4% 3%도 중국 체급에서는 고도성장임 여전히
니말대로면 미국도 2~3% 찍으니 고도성장이지. 성장율은 체급이 아니라 1인당 GDP 대비로 따져야됨
그리고 2020년대 후반에 1~2%로 내려감. 중국 성장율
미국은 선진국중 유일하게 고도성장중인 나라 맞음 미국 제외 나머지가 죽쓴거지
ㅇㅇ 중국 경제성장율 지표 낮아질건 알고있음 이 글은 중국이라는 나라 내부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거지 중뽕 글이 아님
한 7~8% 이상은 찍어야 고도성장이지. 한국 90년대는 12~14% 찍었으니 진짜 고도성장이라 부른거고
그거는 진짜 개도국 기준이고 선진국이나 중국처럼 중진국 맨 윗반열로 치면 4% 3%도 고도성장임. 인도가 10퍼 넘기는건 아직 중국 20%도 못찍을 정도라 그럼
당시 한국 1인당 소득이 현재 중국 1인당 소득보다 높았음.
우리가 중뽕이라 말하면서 여론을 집계 가능한 건 어디까지나 고성장의 수혜를 한눈에 받은 중국 동부 도시민들임. 농민공 이런 애들은 국가 내부 식민지로서 저렴한 인력으로 소모되는거고. 중국은 EU마냥 내부의 특정 지역이 다른 지역을 잡아먹어 성장중이라 봐야지
물론 4%대 성장률은 중국에 있어서 호신호는 아니지만 4% 돌입한지도 몇년 안됐고, 직전까지 일단 정부통계상으로는 6% 나온지라 '뽕'의 여운 자체는 오래갈거임. 미국과 맞서는 2인자 나라라는 환상도 있어서 그것도 뽕이 사라지기 쉽지 않게 만들거구. 중국이 성장동력 사라져가는 단계고 내부 모순 심한 체제인건 이견 없음 ㅇㅇㅇㅇㅇ
공무원 경쟁율 1;1000 보고선 대가리 깨질듯 - dc App
ㄴㄴ 대가리 깨지려면 한국마냥 겨울이 크게 와야함
개발도상국이 성장하면서 국뽕 빠는 건 필연적인 것인가
ㅇㅇ 특히 '과거엔 잘 살았는데 고난의 세월을 거치고 선진국에 도전하는 나' 도식을 공유하는 이상 국뽕은 필연적으로 닥쳐오는 현상 아닌가 싶음
중국도 플라자 합의나 IMF 같은 거 한 번 맞아봐야 정신을 차리겠구만
ㅇㅇ 맞음 그리고 지금 반도체 가지고 미국이 중국 옥죄는게 중국 버전의 플라자 합의가 되가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