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나라에서 피 흘리기 싫다 이런 말이 나오는데 유엔군은 그럼 왜 먼 이국땅에서 죽었을까? 정답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지 그들의 숭고한 희생아래 대한민국이 번영하였고 이제 그때 받았던 보답을 준비된 나라로써 갚을 시간이 오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