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차 투표 결과는


에르도안 49.4%

케말 45.0%

시난 5.2%

무효표등 0.4%


여기서 3위 시난은 극우 민족주의 색채의 후보로써 그의 표는 오히려 에르도안으로 더 많이 갈 가능성이 높음.


그럼 지지층 결집을 시도하는건 어떨까 생각해볼수도 있는데...1차 투표의 투표율이 88%임. 

해외(주로 독일)에서의 투표율이 50%(주로 에르도안표)로 낮은걸 감안하면 터키 국내에서는 90%를 넘었다는것임.

더이상 결집할 표가 없음. 


그럼 유일한 방법은 1차때 에르도안표를 2~3% 가져오는건데...이미 어느정도 마음의 결정을 내린 상태에서 투표한거라..그게 쉽지가 않음.


2주안에 에르도안에게 뭔가 악재가 하나 터져야 하는데...

그게 아니면 저거 뒤집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