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무기를 필요로 하고


무기는 소모가 되어야 새로운 무기가 생기니까


더 많은, 더 최신의 무기가 선보이는 기회가 사라지지 않으려면


필요악으로 남아야만해




테러와의 전쟁같은 국소전을 상정하는 무기가 아니라


전면전을 상정하는 무기들이 계속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