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팔도 그랬듯이 멀티롤화 되지 않은 기체는 파트너국이 아니고서는 사가질 않음

파오공도 BVR 멀티롤이 가능하게 되니깐 여기저기 입질이 들어오는 거고.


Kf-21도 멀티롤화 되는 블럭 2가 나오고, 운용 데이터가 얼추 쌓이는 시점에서 제대로 된 수출경쟁이 가능하게 되지 않을까 함.


블럭 2가 28년 개발완료니깐 데이터 쌓이는게 한 5~6년 걸린다 치면, 30년대 중반부터는 진심승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마침 F-16V도 2040 즈음이면 수명 도래하는게 나올테니 얼추 타이밍 맞을 거 같음.


2040 즈음에 우-러 전 마냥 전쟁이나 고강도 분쟁이 일어나서 F35보다 저성능이고 운용이 편한 기체에 대한 시장 수요가 크게 열려야 할 듯.


인니나 폴란드에서 그 전에 사가주면 수출이 더 쉬워질테고.. 잘못하면 그리팬 꼴 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