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폭파한다고 자폭하는 거 보면서


우크라이나가 만만한 나라가 아니라는걸 알게됨


그후 젤렌스키가 나 여깄다 하는 방송 보면서


잘하면 우크라이나가 이길 수도 있겠다는 느낌 받았슴


일개 병사와 최고 통수권 대통령이 모두 죽음을 각오한다는건 강렬한 인상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