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터지면 그게 수십 수백년씩 지속되잖음
근데 핵폭탄은 시간이 7배 지날수록 방사능이 1/10으로 줄어든다더라
그러니까 핵폭발 직후 1시간에 비해 7시간 뒤면 1/10
49시간 뒤면 1/100, 2주쯤 뒤면 1/1000 이런 식으로 말이지
그러니까 히로시마나 나가사키에도 사람이 살고 있는 거겠지
이게 뭔 차이로 다른 결과가 생기는거임?
근데 핵폭탄은 시간이 7배 지날수록 방사능이 1/10으로 줄어든다더라
그러니까 핵폭발 직후 1시간에 비해 7시간 뒤면 1/10
49시간 뒤면 1/100, 2주쯤 뒤면 1/1000 이런 식으로 말이지
그러니까 히로시마나 나가사키에도 사람이 살고 있는 거겠지
이게 뭔 차이로 다른 결과가 생기는거임?
원전이랑 핵폭탄에 있는 방사능 물질량이 다르니까
양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는 비율이 너무크게 차이나잖음
핵무기는 몇십kg 한방에 방출하고 그 뒤에는 추가적인 방사능 물질 공급이 없음 하지만 발전소는 매시간마다 리틀보이 몇개씩 터지는 수준의 방사능이 공급되고 있으니까 수치가 빨리 안줄어드는거임
에너지 대부분을 폭발하는데 써버렸으니 이후에 방사능 뿜을 에너지가 없는게 아닐꼬
양이 다름
핵분열을 순식간에 하면서 에너지를 내니까 당연히
그리고 어차피 자연계에 존재하는 물질로 만드는거라 퍼져서 희석되면 티가 안나는거.
핵무기에는 핵물질이 많아봐야 몇십kg임 리틀보이가 우라늄 64kg인가 그럼 근데 원자력 발전소는 톤단위임 그리고 방사능이 줄어드는건 다른곳으로 퍼져서 그런거지 양 자체는 동일함 방사능 물질이 진짜 줄어들려면 반감기 ㅈㄴ 거쳐야지
https://m.blog.naver.com/gigonoto/220133417596
초기
방사능량은 핵무기가 많은데 핵발전은 불안정한 방사능물질은 거의없고 핵무기는 불안정,안정 포함 다나오는데 빠르게 불안정한물질이 사라진데
방사능물질이 노출되는 원전사고에 비해 핵무기의 폭발로 노출되는 방사능물질은 양이나 시간에서 극히 적음. 보통 핵무기로 노출되어 피폭시키는 방사능의 총량은 원전사고에 비해 1%이하로 봄.
그리고 핵폭탄 방사능도 상당히 과장이고 그마저도 대부분의 방사능은 우주로 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