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무인기 사업하는 방식은 그냥 정상적이지가 않음
Akinci는 초도비행하기도전에 군에 전력화됐었고 바이락타르는 초도비행하고 4개월만에 전력화를 했음.
말 그대로 날리기만 하면 배치임
초도비행하고 4개월만에 전력화시키는 정도면 우리군도 이런 프로세스라면 중고도무인기는 10년전부터 군에서 운용하고 있었을걸. 군단급도 이미 꽤 날라다니고 있을거고.
UCAV도 대한항공에서 제작해서 날리고는 있다며? 그럼 그것도 터키기준으로는 전력화임
이건 결함을 연구소에서 찾는게 아니라 그냥 군이 운용하면서 찾는 시스템이라고 보면됨.
어차피 무인기니까 사람죽는게 아니니 저런 개발프로세스를 채용한 듯
이 정도는 해야 우리도 저 정도 스피드가 나옴.
우리는 유인기 개발짬밥이 있다보니까 유인기 개발하던 보수적인 프로세스를 적용하다보니 시간이 잘 안나오는건데
이런 새끼들이다보니 개발프로세스랑 아무 상관없는 TFX목업 갖고 택싱하는 병신같은 짓도 서슴치 않는거 같음
좀 빠르긴 하네
'어차피 무인기니까 사람죽는게 아니니 저런 개발프로세스를 채용한 듯' 이게 제일큰듯 우리도 박차를 가할 필요는 좀 있을지도
하긴 무인기니까 가능한 변태짓이네. 근데 어차피 방산계열이 민간쪽으로 상당히 빠진 우리나라에선 쓰기 힘든 방법이지 않을까. 쟤들은 한국이나 선진국같은 방산계열이 아니라 죄다 국영이니까
무인기는 쓰다 버리는 거. 이 개념을 못받아들여서 그럼
에르도안의 사위가 경영하는 업체니까 저런 특혜가 가능할 수도 있는거겠지. 정상적인 프로세스를 택한다면 국민의 세금을 쓰는 사업인데 감사기관들이 저런 걸 가만히 둘 리가 없지.
저건 그냥 개발독재 시절의 방식이잖아. 우리나라 70년대에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