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초기(미드웨이 해전 직전)는 일본이 이기고 있다는건 암 전쟁 중기(일본 본토 공습 전)엔 세계지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면 대본영 발표가 구라인걸 알아챌거 같은데 당대 일본인들은 세계지리를 잘 몰랐나? - dc official App
그때 세계지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음. 태평양쪽은 지금도 대부분 모름
그땐 liveuamap이 없었음 ㅋ
일본에 2차 세계대전 관련 컨텐츠들 보면 대부분 몰랐던거 같음
알지만 뽕이 다 덮어주기도했고 그걸 믿어야 사회경제가 굴러갔음. 하지만 돈굴리는 양반들은 경제 지표만보고도 전황을 파악했던지라 눈치빠른놈들은 재산챙기고있었음 - dc App
이 뭔
일본민중한테 주전선은 태평양보다 중일전선일테고 그짝은 대륙타통이고 버마고 얼마나죽던가 일단 공세쪽이니까 - dc App
태평양전쟁이 딱히고터진게아니라 일본한텐 그저 중일전쟁의 연장선이자너 - dc App
1944 45년까지도 중국선 승승장구하고있었고 장제스는 충칭서 숨만쉬고있었으니 - dc App
버마도 ㅈㄴ죽었지만 일본이 공세거는쪽이였다는거 기억하셈. 아시아쪽서 전선은 안밀렸자너 - dc App
지들도 폭격 쳐맞으면서 밀린다는거 알았지만 대놓고 떠들면 끌려가니까 그냥 입닥치고 있었음
8월 9일 나가사키가 사라졌다는 소식은 일본 고위부에 의해 공식적으로 부인되었습니다 ㅋㅋ걔네는 8월 13일까지 일본이 질 줄 몰랐다 뜬소문으로 일본이 곧 망할거라는데? 같은 것만 돌아다녔지 심지어 만주에서 소련군 격퇴했다는것더 믿엇는걸
1944말부터 본토공습 뻔질나게 시작하기전엔 걍 구라치면 안믿을 방법이 있나?
20세기 중반 이후의 일본이 굉장하지 2차대전 당시 일본은 교육 수준이 엉망이라 군대가 교육기관 역할을 했음. 더군다나 군바리들이 정부 운영 하게 된 뒤로 교육,의료 예산이 우선 칼질 당해서 더 힘들지
그럼 "못믿겠다"고 말함? 탐사보도할라치면 징병해서 남방으로 보내버리는데.
대대장이 정훈교육때 블호사진꺼내놓고 링스라고 헛소리해도 벙사가 그 자리에서 지적질하겠냐. 그런거지. ㅋㅋ
저때 일본에는 매체가 라디오랑 신문밖에 없었음..통제도 극심해서 탐사보도 한다쳐도 소식이 밖으로 못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