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보는게 합리적인 해석이라고 봄


하워드 진 미국 민중사 이런거 보면 미국정부가 생각보다 존나 잔악하게 미국국민 때려잡음.


마피아는 못때려잡고 노조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때려잡으니 총이라도 들고 다녀야지.


카네기 관련 이야기 읽어보면 그 시절에는 노동자가 텍사스 유전에서 일하다가 관리자 말 안들으면 그대로 묻어버리는게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총기라도 안들고 다녀야 본인의 최소한의 안전이라도 지킬 수 있었음. 그런게 이어져서 총기 관련해서는 일종의 성역이 됐다고 보는게 맞지않나 싶음. 미국 레드넥들이 꼴통이가 되어버려서 그런 이야기는 잘 안하지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