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의 로소막(핀란드 파트리아 장갑차)의 경우는 많이 생산했지만 기술이전도 없고
뭐좀 바꾸고 싶으면 핀란드에 허락을 받아야 하고 심지어 최근에는 옆동네 슬로바키아에서 로소막 대신에 파트리아를 직접 핀란드로 부터
구매하는 등 , 유럽에서 팔아 먹을수가 없음. 그렇다고 동남아, 중동 시장에서 뭐 팔아 먹을수 있냐?
그것도 쉽지 않음. 심지어 가격도 비싼 편임.
2) K808의 경우는 현대 로템이 폴란드에 라이센스를 팔면 폴란드가 뭘하던 말던 신경 안쓰고 기술 이전도 나름 해줌.
심지어 가격은 다른 8륜 차량에 비해서 절반이라서 가격 경쟁력도 좋음. 성능도 뭐 다른 8륜 장갑차 못지 않고 나름 전자장비도 좋음.
결론적으로 K808 라이센스를 사와서 자체 생산하고 다른나라에 팔려고 하는것임. 당장 우크라이나 나 체코, 루마니아 이런데도 장갑차 바꿀 시점이 다되어가고 있음.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우수하고 기술이전도 해주니 적어도 핀란드 파트리아 보다는 몇배 낫지.
라이센스비만 꼬박꼬박 준다면 팔아도 좋제. 그리고 우리가 직접 경쟁에 뛰어들수도 있고
시장만 중복 안되면 상관없다고 봄 .예를 들면 유럽은 폴란드 담당이고 아시아쪽은 한국 담당등. 그리고 FA-50에서 록히드마틴: 한국 , KAI: 폴란드 같이 되는게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