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 그 자체의 목적보다는 많은 사람을 학살에 가담하게 해서 공범자 의식을 만들어 국가에 충성하게 하려 했는데 좀 충격적이었음. 러시아가 전쟁범죄 통제 안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