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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0 Mini-Grenade


네덜란드에서 개발됐지만 실제로는 미군이랑 캐나다군이 사용함.


크기가 작고 무게가 136g에 불과해서 한번에 여러개를 가지고 다닐 수 있었음. 


베트남전에서 미군 장거리 정찰대나 특수부대처럼 무게를 최대한 줄여야하면서 화력이 필요했던 부대들이 애용함.


다만 너무 작아서 장갑끼고 핀 뽑으면 쿠킹현상 일어날 수 있으니 맨손으로 던지는걸 권장했다고 함.



한국군에서도 극소량 도입되서 '개발단'들한테 한개씩 지급됨. 잡힐 상황이 되면 핀 뽑고 심장에 갖다해라고 교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