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에 프레깅 일어날 수도 있다고 봄.
이게 단순히 기분 나쁘다 이런 문제가 아니라서...
어쨌든 군대라는 건 특수한 목적을 가졌을지언정 조직이고, 조직인 이상 실력이 있으면 성깔이 더러워도 인정은 받음.
오히려 이런 부류의 인간은 전시가 되면 존경까지 받을 수도 있다고 봄.
근데 보통 군대에서 공감대가 형성될 정도라면 무능은 기본이라서 그게 만약 장교라면, 전시가 되는 순간 병사 입장에선 프레깅이 마려울 수밖에 없을 거라고 봄.
'씨발 저 새끼를 어떻게 믿어?'
100% 일어난다는 말은 아님.
이게 단순히 기분 나쁘다 이런 문제가 아니라서...
어쨌든 군대라는 건 특수한 목적을 가졌을지언정 조직이고, 조직인 이상 실력이 있으면 성깔이 더러워도 인정은 받음.
오히려 이런 부류의 인간은 전시가 되면 존경까지 받을 수도 있다고 봄.
근데 보통 군대에서 공감대가 형성될 정도라면 무능은 기본이라서 그게 만약 장교라면, 전시가 되는 순간 병사 입장에선 프레깅이 마려울 수밖에 없을 거라고 봄.
'씨발 저 새끼를 어떻게 믿어?'
100% 일어난다는 말은 아님.
프래깅 당할놈들은 소블대위처럼 전쟁터에 안델고 갈듯
실탄에 수류탄에 유탄에 기관총에 다 챙기고 살던 군생활 도중 아군에 의해 죽을뻔한건 쏘가리 새끼가 교보재랍시고 진짜 크레모아 격발 시켯을때 뿐이엇음 프레깅은 아무리 생각해도 당한놈이 병신 인증임 얼마나 좆 같으면 자기 상급자한태 대들거나 주먹다짐도 아니고 죽여버릴라고 할까
프레깅 자체가 실패하거나 심지어 성공하더라도 위험한 건데, 그걸 뻔히 다 아는 사람들뿐인 작은 사회 속에서 한다는 건, 당한 놈에게 문제가 있다는 뜻이지 ㄹㅇ
ㅇㅇ 저지른놈이 제정신이 아닌 ㄹㅇ 미친놈인 상황도 분명히 있겠지 근데 8할은 당한놈 탓이라고 봄 심지어 단체로 조직적으로 프레깅 벌인 경우도 있었을탠데
군대가 작은 사회라서 모를 수가 없음. 진짜 프레깅은 실행책이 소수일 수는 있어도 공범은 최소 소대~중대 단위일 수밖에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