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탄 조립하는 장소에서 한 과학자가 핵폭탄옆에서 미국제 담배나 피워볼까 드립치니 다른 과학자들이 당황해서 자네 미쳣나;;해서 알써 나가서 필겡..하는 장면이 있는데 왜 그런지 아는 사람있음?
담배랑 플루토늄이랑 만나면 반응하는 인과관계가 있음? 그냥 단순히 인화성물질이랑 폭탄이랑 가까우면 위험해서?
핵폭탄 조립하는 장소에서 한 과학자가 핵폭탄옆에서 미국제 담배나 피워볼까 드립치니 다른 과학자들이 당황해서 자네 미쳣나;;해서 알써 나가서 필겡..하는 장면이 있는데 왜 그런지 아는 사람있음?
담배랑 플루토늄이랑 만나면 반응하는 인과관계가 있음? 그냥 단순히 인화성물질이랑 폭탄이랑 가까우면 위험해서?
읭 담뱃불로 위험할 정도면 이미 방사능이 줄줄 새거나 진즉에 터질 상황 아닐까 단순히 담뱃불 갖다 댄다고 그렇게 쉽게 터질까
뭔가 문화적인 특징이 있는 장면이 아니면 장소가 장소인데 님 병신임?? 하는거 정도이지 않을까 싶음
그래서 궁금한거임 애초에 핵폭탄은 큰 충격이나 화염속에서도 견딜수 있게 만들어지니까.. 영화에서도 폭탄자체가 추락한 전투기잔해에서도 안터져서 발견한거잖어
요새도 폭축렌즈같은 폭약으로 점화하나? 그러면 화약도 들어있으니까 위험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