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에서 조사해보니 우크라이나 지원 물자 가격이 과대평가되고 있었음이 밝혀짐.
자산의 잔존가치가 아니라 대체가격을 사용해서 일어난 오류라고 함.
예를 들어, 초기에 출고되어 잔존가치 10억원인 낡은 M1 전차 한대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했다면.
우크라이나에 10억원 어치의 자산을 지원함.
이라고 보고해야하는데
펜타곤에서는 M1 한대 지원했으니 새로 뽑아야겠누. 하면서 신품가격을 박아넣음.
155mm 포탄도 발당 800달러로 처리했는데 더 싸게 처리할 수 있을거라고 함.
30억달러 과대평가된 것으로 조사되었고. 조사에 따라 과대평가 금엑은 더 늘어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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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덜 지원된거냐?
예산에 여유 생겨서 더 많이보낼 수 있는 여지가 생김 ㅋㅋ
??? : 아니 이만큼이나 퍼줬어요? 미의회 : 아뇨 중고품 이 신차값으로 책정이 잘못됐습니다 감가계산을 하면...음 아직 더줘야 겠습니다 - dc App
너무 아전인수 아니냐ㅋㅋㅋㅋㅋ 그동안 많이 주기 싫어서 과대평가 했다는 얘기같은데ㅋㅋㅋㅋㅋ
감가상각이 제대로 안된거네
의회에서는 비축물자 보내라는데 펜타곤에서는 신품 보내고 있다 이거네 ㅋㅋㅋ
국방부가 가격청구를 과다하게 했고 의회는 오버페이로 예산을 처리하고 있다는 뜻임?
실자산을 준거니 예산쪽에서 오버된건 아니고 걍 물품 더 줄수있는 여지가 생겼다는거같은데
중고품을 넘길 때 신품가격으로 반영해서 지원품 금액에 과대반영이 이뤄졌다는 거네 - dc App
ㅖㅏ
펜타곤 긴빠이 아니냐ㅋㅋ
저기도 언론플레이는 도사들이지.
그렇다면 차액을 사실상 횡령해왔다는 건가?
영국군 장교 포로에게 병사 식단 제공했다가 사과한 이탈리아군 개그 생각나네
양쪽 다 맞는말같은데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