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올리가르히랑 정치인들이 잠재력 날려먹고 소련 유산 말아먹으면서 최빈국으로 전락시켰던게 진짜 소러시아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왜 천지차이인거 같지지금도 통계상으론 썩은 나라긴 한데2014년 이후 러시아 위협이 내부개혁에 도움되었나
아직도 문제점 많음. 하지만 달라진 건 맞음 1. 러시아가 더 막장 돼 버림 2. 우크라이나가 일단 단결할 이유가 생기자 처리가 빨라짐
타산지석이지. 지금이라도 인바뀌면 먹혀서던 아니면 똑같은 길을 따라가면서 러시아 꼴난다. 라는 공포감이 바뀌게 하는거지
개혁해볼려고 시도라도 하는거랑 여전히 실컷 부패중인 것의 차이지
러시아는 바꿀 의지가 없고 우크라는 바꾸려고 노력이라도 하니까.
일단 대가리가 바뀌긴 하는게 크긴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