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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의 요지는
1. 방탄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사격부위에 6장을 붙였다.
맞습니다. 원판 50장에 6장을 덧대었습니다.
그렇다면 검증된 56장에 6장을 덧대면 방탄시험 통과용 꼼수입니까?
무엇 때문에 덧대었을까요?
차라리 원판 56장을 붙여 납품하면 오히려 단가가 떨어집니다.
방탄소재를 아끼기 위해서가 아니고,
6장 재단과 이걸 끼워넣는 공임이 더 들어갑니다.
더 비용이 들지만 방탄재가 딱딱해서 덧대지 않으면 두리뭉실해 착용감이 떨어져
덧대어 휘어지면서 착용감이 향상되죠. 일종의 유연성 향상을 위해 회사가 특허를 받은 겁니다.
수십년간 납품된 착용감이 떨어진 방탄복 대신
사장이 자비를 투자해 수년간 시행착오를 겪으며 개발한 공법입니다.
사장을 처벌하는 대신 상을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2. 관통되고 부풀림(후면변형)이 초과되었다.
맞습니다. 다만 이렇게 수정해 주시면 수용하겠습니다.
덧대지 않은 부분이 관통되고 부풀림이 일어났는데
국제, 국내 사격기준 시험방식인 30도 45도 경사지게 사격하는 방식을 무시하고
감사원이 독창적으로 개발한
수직으로 사격방식하는 부풀림을 만들었고
관통은 유효속도보다 빠르게 사격하여 관통을 시켰다.
감사원의 감사결과에 그대로 나와있습니다.
3. 업체와 시험기관과의 유착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방산비리가 있겠습니까?
말많고 탈많은 방탄복은 항상 감사 1순위인데
시험기관 직원들이 봐줄 수 도 없고, 봐줘야할 이유도 없죠.
혹시 모르니 더욱 규정을 확인하며 우리를 엄청 괴롭힌 분들 입니다.
소문이 돌면서 하청업체에서 아침부터 대금 지불해 달라고 합니다.
그분들 의도대로 되고 있습니다.
제보자요?
아마 검찰에 기소된 분으로 회사의 공정을 몰래 촬영해 중국으로 보낸 그분일 확률이 높아요.
이에 대한 소명서를 23년 1월 30일에 감사원에 직접 제출하였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다가 어제 터트린 겁니다.
이거 아세요? 감사관은 “아니면 말고” 식의 감사를 해도 처벌받지 않는 답니다.
일단 성과를 내셨으니 좋았겠습니다. 직접 당해보면 그들의 독선과 오만함을 아실겁니다.
우리회사는 공개청문회를 요구하며 추가적으로 국회청문회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있는 유튜브 계신면 관련자료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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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여부는 판가름 못하겠으니 믿을 사람은 믿고 아닌 사람은 아니면 됨.
그냥 썰이라고 치는 게 낫겠다.
그리고 념글들 쭉 봤는데 P-BFS 테스트에서 왜 중앙부는 후면변형 확인 대상이 아닌지 누가 설명해줄 수 있냐
그냥 방탄판 있다 치고 넘긴 건가?
그런 게 아니면 NIJ 기준이든 우리 ROC든 모두 후면변형량은 44mm 이내인데 중앙부의 후면변형이 기준을 초과한 이상 문제는 있어 보임
팝콘각ㅋㅋ
"어떤 세상인데 방산비리가 있겠습니까" 신뢰도 하락하는데
앗
ㄹㅇ 통신장비인가도 2년전인가에 하나 터지지 않았나 ㅋㅋㅋ
방산 비리가 터지는게 ROC 쪽임 방탄복은 경쟁입찰 공고 뜨기 전에 미리 ROC 빼돌려서 자재까지 다 준비해두면 입찰 때 년간 납품량 못맞추는 다른 업체들은 자동 탈락 하는 식임 아니면 ROC에서 일부 항먹 빼고 그걸로 돈 아껴서 가격 후려치거나 이번에는 유연성이 문제인데 이건 ROC를 손보지 읺고 이상하게 해결해서 좀 애매하기는 함
2021년12월계약 2022년4월부터 보급시작 권총에도 뚫림
근데 저런 식의 방산비리는 요즘 안 생기긴 해서..
권총 뚫리는게 아니고 후면변형 기준치 초과 문제일걸
진짜 서로 죽이네
일단 중립기어는 박아야겠네 근데 감사원이 아니면 말고 하고도 책임 안 지는 건 맞아서 그 부분은 공감이 간다 애초에 결론이 정해져 있으면 절대 물러나지 않음 - dc App
입사각이랑 유효속도 얘기는 감사원 보고서에서 저 주장에 대한 반박이 있긴 함
찌른 놈이 뭐 있나본데
유효속도도 아니었다고? 아예 영거리 사격하지 그랬나 ㅋㅋ
공임이 더들어간다에서 신뢰도 떡락하는데? 누가 그렇게 설계하래
ㄹㅇ - dc App
내가 이해한거 : 저 방탄복은 방탄재질 50장을 차례로 적층해서 만듦 -> 그걸 30도? 45도 빗겨쏘기로 테스트 함 ( 합격 ) 적층하는 1장의 기준이 만족했고, 그걸 50장 겹치면서 옆구리 목쪽에 조각 부위 6장을 더 끼워넣어서 휘어짐 유도 -> 인체공학적 디자인 ----> 보도의 목적 : 56장을 풀로끼워넣지 않고 조각조각 끼워넣어서 ( 철근빼기 처럼 ) 원가절감 한 듯 느껴지게 방송함 -----> 감사원은 이런 철근빼기식 공법으로 제조됀 방탄복에 규정보다??? 빠르게 탄을 꽂아넣어서 관통, 변형을 유도함 자 이게 업체의 주장이고, 자동차 충돌 테스트도 60키로에 하도록 돼있으면 그거에 맞추면 됌, 100키로로 박으면 뒤지고 다치는게 당연함 이 지점이 누구말이 맞는건지 보면 됌
그냥 인체테스트생중계로 쇼부를 보자 - dc App
직원이 사장을 칭찬하고 상 줘야한다고 한다??? - dc App
여기도 내부에 원한있는 애가 꼰지르고 튄거 같은 느낌엔
요즘세상에 방산비리가 어딨냐고 하는부분에서 신뢰도 떡락하는데
요즘 세상에 000이 어디 있나요는 민노총 간첩 사건 이후로 약발이 가버렸지
일단 개발업체 입찰에서 방산비리가 있을순 있어도 확정된 roc에 대한 시험평가시에는 절대 비리가 있을수가 없음 시평단이 좆으로 보이노? 거기는 각 병과별 통과해도 각 부서 병과별 과장 세미나도 통과해야하고 육본 합참도 통과해야함 먼가 걸리는게 있으면 바로 감사받는 곳이다 업체 사람들이 얼마나 시평단에 이를 가는데 경험자로써 시험평가단계에서의 비리는 있을수가 없음 - dc App
당장 논산 식자재 납품 비리가
답답하구만 ㅎㅎ 세상 어느나라가 방탄복에 군데군데 시험하는 위치에만 방탄재를 덪대서 만드노? 이건 시험통과를 위한 꼼수지. 후진국들도 저래는 안만든다. 내가 볼때는 저 업체 사장이 걍 무지한거야 자기가 한 짓이 잘못된 건지도 모르는거야. 특허 받은 기술이라고 ㅋㅋ 어이가 없구만. 내가 볼때는 감사원이 상식적으로 일처리한거야. \
NIJ에서 1,2,3번위치에 BFS를 왜 측정 하겠어? 취약 부분이니깐 하겠지 1,2,3번 위치는 Edge부분이라서 충격을 분산시켜줄수 있는 면적이 적어 BFS가 높게 나오는편이야 그래서 1,2,3번을 BFS 측정하겠지. 1,2,3번 위치가 BFS가 안정적이면 가운데 부분도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지. 근데 충격을 분산시켜줄 수 있는 면적이 넓은 가운데 부분에 사격해서 BFS가 높게 나왔다면 그 건 쓰레기 방탄복이지. 그냥 시험통과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보면됨
특허 얘기랑 유효속도 얘기는 이미 감사원이 반박했음
음? 애초에 리뷰어들 보면 죄다 수직사격하지않나? 국내 시험방식이 ㅂㅅ이었던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