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81211?sid=104

"우크라, 러 큰 타격 어렵다" 휴전 형태 '동결' 꺼낸 바이든 속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6ㆍ25전쟁과 같은 휴전 형태로 동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년 3개월 가까이 전쟁이 장기화된 가운데 우크라이나군의 봄철 대공세 역시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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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바이든 행정부가 “(공식 국경이 아닌) 잠재적 선을 설정할 위치까지 논의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는 사실상 휴전선을 이미 도상에서 계획하고 있다는 의미다.
이는 우크라이나와 서방 주요국들의 표면적인 행보와는 사뭇 다르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9일부터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고 있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전격 참석해
서방에 F-16 전투기 등 파괴력 높은 무기의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지만,
이미 미국은 휴전 가능성에 더 무게를 싣고 있다는 얘기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옵션중 하나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