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소설 보니까
독일군에 포로로 잡혔다가 탈출한 주인공이
간첩으로 몰려서 굴라그 갇혔고
독일 포로 수용소에서 열차로 실어서
소련 도착하자마자 굴라그 감금당한 사람도 많았다는데
그러면 일본군이랑 다를게 있음?
포로들은 자살했어야 함?
독일군에 포로로 잡혔다가 탈출한 주인공이
간첩으로 몰려서 굴라그 갇혔고
독일 포로 수용소에서 열차로 실어서
소련 도착하자마자 굴라그 감금당한 사람도 많았다는데
그러면 일본군이랑 다를게 있음?
포로들은 자살했어야 함?
포로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도 굴라그 대상이었을걸 ㅋㅋㅋㅋㅋ 그냥 나치보다만 나았을 뿐이지 미친 체제였음
잡히면 탈영이나 변절한걸로 간주했기 때문에, 탈출해서 개같이 싸웠다는거 증명할 증인 없으면 바로 부역자 취급함 - dc App
포로로 잡히면 가족에게 주는 배급 끊어버린 놈들임.
싸우다 죽으라그랬는데 살아있으면 탈영이지 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