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소설 보니까
독일군에 포로로 잡혔다가 탈출한 주인공이
간첩으로 몰려서 굴라그 갇혔고

독일 포로 수용소에서 열차로 실어서
소련 도착하자마자 굴라그 감금당한 사람도 많았다는데

그러면 일본군이랑 다를게 있음?

포로들은 자살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