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기에 처음에 뭐 띄워서 문제가 있는걸 개선할려고 시제기 만드는거지.
하여튼 유튜브들도 너무 아는척해서 문제고 그걸 곧이 곧대로 믿는것도 문제임.
참고로 어떤 제품이던 양산전에 문제가 없는게 없음.
TV, 스마트폰 역시 마찬가지임
문제는 큰 문제냐 아니냐의 문제일뿐이지 양산전에는 항상 문제가 있는 법임.
문제 해결할려고 있는게 엔지니어임.
시제기에 처음에 뭐 띄워서 문제가 있는걸 개선할려고 시제기 만드는거지.
하여튼 유튜브들도 너무 아는척해서 문제고 그걸 곧이 곧대로 믿는것도 문제임.
참고로 어떤 제품이던 양산전에 문제가 없는게 없음.
TV, 스마트폰 역시 마찬가지임
문제는 큰 문제냐 아니냐의 문제일뿐이지 양산전에는 항상 문제가 있는 법임.
문제 해결할려고 있는게 엔지니어임.
시제기고 뭐고 윙락 걸리는 건 문제인데 미 훈련기 사업 머한군붕이가 욕하던건 다 잊었노
내로남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윙락은 어떤 형상에서도 다 생기고, 실용적인 범위에서 어떻게 제어할 수 있느냐가 다 큰 문지임. T-7은 윙락 범위가 크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문제였던 거고
더 큰 문제임
카이나 공군에서 오피셜로 윙락 문제 있다고 해야 진짜 문제인거지 왠 지나가는 ㅈ문가 아재 말을 맹신하네 ㅋㅋ 현대 전투기 중에서 윙락 문제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형상은 거의 없음. 슬렌더 바디에 날개 달린 형상이면 임의의 마하수 받음각 영역에서 윙락 문제 없을 수가 없음
윙락은 대부분 가지고 있고 주로 사용되는 영역에서 발생하는지 아닌지 차이지 파오공도 있음
그런걸 떠나서 시제기는 문제 해결할려고 테스트 하는 기종임. 그런 문제를 찾고 해결할려는 거지 시제기에서 아무 문제가 없다면 오히려 그게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ㅇㅇ 맞음
데이터 보고 판단하는 것도 아니고 눈대중으로 대충 보고 지껄이는 ㅈ문가 댓글 보고 호들갑 떠는게 레전드
원글쓴인데,, 호들갑이 아니라 걍 물어본거야,,, 마라탕 떡밥 지겹기도하고…
윙락 걸리는 조건이 T-50 은 마하 0.9에서 36도~48도 고각비행할때 생기고, T-7은 마하 0.9에서 25도 언저리로 고각비행하면 생긴다고 알려져있다. 고기동 훈련기로 쓰기에 T-7은 너무 이른 고받음각에서 윙락이 생기니까 고각기동하는 훈련에서는 성능제어로 윙락조건을 강제로 회피하도록 해야해서 제한적으로 쓸수밖에 없게 됨. 당연히 고난도 기동을 전제로 하는 전술훈련기로는 쓰기 힘들겠지.
윙락은 어차피 단기간내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님. 그냥 포기하는게 맘 편해
아재요. 벌써 잠정 전투적합판장 났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