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군생활할때는 문제 없었는데?
안전에서 단발로 엄지로 슥 내리고 쏘는데
아무 문제 없었고
예비군 가서 m16 써보니 연발로 바꾸는건
둘다 똑같이 불편했는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음.
안전으로 도로 바꾸는것도 AR, K2 둘다
손 꺾어야하고
문제라면 동그랗게 툭 튀어나온 조정간이
너무 커서 총 매고 다니다가
단발로 바뀌는 경우가 더러 있어서
부대 자체적으로 전선을 꼬아서
안전장치를 만들었다는거?
그것 외에는 조작 자체는 불편함이 없는데.
내가 생각하는 K2 단점은
1. 그냥 가스압 높게 해놓으면 될거 굳이 가스 조절기를 넣어서 분실하는일이 잦은거.
2. 탄창멈치위치 좆같은거
3. 가끔 장전손잡이 부러지는거.
4. 탄피배출구 덮개가 없는거.
대략 이정돈데
2번이 제일 큰 문제임.
조정간은 왼손잡이 불편하다는 거 아니노 ? 솔직 왼손잡이 입장이 아니라 뭐가 불편한진 모르겠지만
왼손잡이는 그 시절 개발된 총이면 뭘 들고와도 좆같지않음? AR도 무슨 서드파티 악세서리 같은거 아니면 딱히 더 편하진 않을텐데
요즘 k2까는 놈들 대부분이 최근 총기 가져와서 비교하니까
K2 조정간은 인정하는데 탄창멈치는 뭐가 문제임? 내 군생활할때는 문제 없었는데? 검지 손가락 쭉 뻗어서 누르고 탄알집 제거하는데 아무 문제 없었고
조정간 뭐가 문제였음. 설명좀.
난 검지가 안닿았었거든
걍 비꼰거임. 난 조정간 탄창멈치 다 문제 없었음.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 다른거니까. 님이 검지 안 닿아서 탄창멈치 불편했듯이 조정간 불편했던 사람도 있었겠지.
뭐 엄지가 짧은 사람도 있었을거다 그 얘기임? 흠.. 근데 파지 사진 여럿 보는데 저 정도면 안 닿는사람 없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