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보니까 다들 보병중대에서 걍 보병들이 돌아가면거 굴리더라고?
근데 나 실무 도착했을 때 마침 편제가 바뀌었는지 화기중대로 보내버리고 직사화기 소대 (k4, 90미리)에 편제해버리더라고.
파견이라는 명목으로 원중대 (화기) 엔 얼굴도 못비치고 타 보병중대 떠돌이처럼 다니다 말년 전역 직전에서야 원대복귀함. 근데 아는 후임들이 있나 ㅋㅋ 걍 동기들끼리 지내다 전역함
당시 보병중대에선 보통 분해 밖에 안했고 특수분해는 가물가물한데 부소대장인가가 어디서 배워와서 우리한테 알려줬었음.
근데 사격날엔 탄약실에 기름 이빠이 부어야 겨우 연사됐었음 (그나마 그게 a급) 전쟁나면 초소에 비치된 것들은 써보지도 못하겠구나 생각들더라.
원래 총이 검은색이었다는 것도 새총(재도색? 이었을지도) 받고 나서야 알았다 ㅋㅋ 그전엔 은색이 기본색인 줄 알았음 (소대나 소초 비치된 게 모두 은색이었으니까)
근데 나 실무 도착했을 때 마침 편제가 바뀌었는지 화기중대로 보내버리고 직사화기 소대 (k4, 90미리)에 편제해버리더라고.
파견이라는 명목으로 원중대 (화기) 엔 얼굴도 못비치고 타 보병중대 떠돌이처럼 다니다 말년 전역 직전에서야 원대복귀함. 근데 아는 후임들이 있나 ㅋㅋ 걍 동기들끼리 지내다 전역함
당시 보병중대에선 보통 분해 밖에 안했고 특수분해는 가물가물한데 부소대장인가가 어디서 배워와서 우리한테 알려줬었음.
근데 사격날엔 탄약실에 기름 이빠이 부어야 겨우 연사됐었음 (그나마 그게 a급) 전쟁나면 초소에 비치된 것들은 써보지도 못하겠구나 생각들더라.
원래 총이 검은색이었다는 것도 새총(재도색? 이었을지도) 받고 나서야 알았다 ㅋㅋ 그전엔 은색이 기본색인 줄 알았음 (소대나 소초 비치된 게 모두 은색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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