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양산비 대당 1억 7,200만 달러. 후기 양간비 대당 1억 2,000만 달러. 2000년대 초반 기준 총 사업비 1조엔. (지금으로 생각하면 20조에서 25조 정도 됨) 거기다 쓰나미에 쓸려서 18대 박살나서 13대 수리하는 데 2조원 썼다. 개조개발 개 병신 같이 선택해서 2000년대 공자대 말아먹은 원흉이여. ㅋㅋㅋㅋㅋ차라리 일본판 F-18L 이였으면 라팔 따라잡았다.
하지만 F-2 도장 멋있구
킹치만 국산인걸
클린시트 개발이면 F-15 개량 대신 걍 로우급으로 추가 양산 하면서 인프라 발전이라도 되었는 데 F-16 그 자체라 계륵이 되었지 뭐.
대신 엔진 기술이랑 기타등등 어느정도 얻어먹었으니 뭐... 근디 그걸 이제 잘 쓰냐 못쓰냐는 이번에 영국이랑 6세대 짝짜쿵하는게 잘나와야 하는거고
팩트:F110 엔진 기술 얻은걸로 이미 존나 남는 사업이다
근데 엔진에서 본전뽑앗다해도 심신도 거의 나가리됫는데 쓸일이 있나? 템페스트도 롤스로이스 쓴다고하고 - dc App
국내 발전용 가스터빈 만들었고 P-1 C-2 엔진 만들게 한 근본에 템페스트도 하청으로 롤스로이스 엔진 부품 만드는 등 알차게 뽑아먹긴 함.
오늘도 지식이 늘었습미다 감사감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