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델이 두달 연기. 바그라티온은 한달 연기였던가 그럼... 엘 알라메인도 병력과 장비를 누적하느라 두달을 기다렸고.... 소모전 상황에서 준비기간을 어느정도 가지느냐의 핵심은 아군의 준비속도가 적군의 준비속도보다 빠르느냐 늦느냐에 의해서 결정나는데 우크라이나군의 준비속도는 어느정도 알려져 있지만 러시아군의 준비속도는 알려진 바가 별로 없다는게 바로 문제임.
타 전선 병력 바흐무트로 끌고오는거보면 멀쩡하게 준비중인 상태는 아닐듯
과연 그게 연기되고 있는게 맞긴 할까. 작년 가을 공세 때도 동부주공이니 헤르손이니 이 타령 하고 심지어 해봤자 성과도 없을거다 하면서 존나 연막 쳤었음. 프랑스 같이 눈치없는 새끼들이 어 이거 헤르손 연말까지 점령 각인데? 이 소리 했었고. 지금도 사실 상황 똑같음.
그럴 수도 있음. 그런데 헤르손 전역은 러시아 놈들이 상당히 지연전을 잘해냈고 철수도 잘해낸 경우라서....
오버로드는 거진 일년 연기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