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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家/陸軍航特部再傳士官拒酒測遭汰除 重創國軍形象背後竟是「想退伍」(記者王烱華/台北報導)國軍士官兵要以正常程序申請退伍有多難?有國軍內部人員向《菱傳媒》爆料,陸軍飛行訓練指揮部一名鄧姓下士平時工作認真、表現良好,日前鄧姓下士找到民間工作後申請退伍,竟遭部隊人tw.news.yahoo.com




머만 육군 특전사령부에 2016년 자원입대해서 약 7년간 복무하면서 부사관으로 승진까지 했지만 




결국 23년 초에 제대를 마음먹고 머만 내 유명 기업 면접봐서 합격 성공했지만




부대는 저 양반에게 퇴역 비승인 결정을 내려버림.




열받은 부사관은 경찰들이 자주 순찰도는 주점을 일부러 찾아가서 새벽 5시까지 진탕 마신 뒤 차 안에 들어가서 시동만 켜놓고 경찰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고 함.




그리고 경찰이 와서 음주측정하니까 고의로 음주측정을 거부했고, 끌려가서 조사받음. 조사받은 사실이 군부대에 보고되자 그에게 벌점을 부과했고 부사관은 자기 뜻대로 전역할 수 있는 길이 열림.




저 사건을 언론에 제보한 내부 고발자들에 의하면 머만군은 상여금이니 뭐니 온갖 꿀발린 과장 광고를 늘어놓고선 정작 퇴역은 하기 어렵게 해놨다고 꼬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