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에 히틀러가 정신차려서 독소전을 무기한 연기하고동부유럽은 평화가 이루어짐(대신 북아프리카전선은 그대로)그러다가 진주만터지고 미국이독일-일본 양면전쟁에 돌임이러면 미국이 베를린에 깃발꼽는데 얼마나 걸릴거라고 봄?
영국의 유무가 중요하다 생각함.
41년 기준이니까 영국은 당연참전이지
그럼 독일-일본이 이기긴 힘들겠지만 미국도 수백만 죽고 2년 더 끌지 않을까?
군사적인 측면보다 역사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독일의 패색이 조금씩 짙어지기 시작한 시점에 소련이 그대로 뒤통수 후려갈겼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