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newslens.com/article/185336?fbclid=IwAR3x3v4aFlrQhtJWgE1tVG920uBF045gx0_Hj0Q1GNl0DI14WeNaX4I6J64




미국과 대만의 군사 교류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군무계에서 '미국어 교사'라고 놀리는 미국 측 인원의 군사 훈련 참여 소식이 점차 폭로되고 있다.이와 함께 군 내부에서는 장관이 미국 측 인사의 지도 후 간담회에서 미군 방식을 모두 따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는 은밀한 표현으로 미국 측 인사의 제안에 항거했다가 미국 측 인사들로부터 내가 23년간 군에 복무한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반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 폭로는 군 복무 경험이 있는 많은 네티즌들의 반향과 피드백을 불러일으켰으며, 이는 단일 사례가 아니라고 지적했다.심지어 군 복무 경험까지 들어보면 '국정이 다르다'는 핑계로 미국 측의 제안에 저항하는 강한 수구심리가 군 내부에 존재한다는 증거다.






꼭 어느 나라 군대가 생각나는 꼬라지인데 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