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대만의 군사 교류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군무계에서 '미국어 교사'라고 놀리는 미국 측 인원의 군사 훈련 참여 소식이 점차 폭로되고 있다.이와 함께 군 내부에서는 장관이 미국 측 인사의 지도 후 간담회에서 미군 방식을 모두 따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는 은밀한 표현으로 미국 측 인사의 제안에 항거했다가 미국 측 인사들로부터 내가 23년간 군에 복무한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반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 폭로는 군 복무 경험이 있는 많은 네티즌들의 반향과 피드백을 불러일으켰으며, 이는 단일 사례가 아니라고 지적했다.심지어 군 복무 경험까지 들어보면 '국정이 다르다'는 핑계로 미국 측의 제안에 저항하는 강한 수구심리가 군 내부에 존재한다는 증거다.
꼭 어느 나라 군대가 생각나는 꼬라지인데 저거
우리나라 특공연대에서 나온말이던가
특전 내부문건 다시 우려먹을까 - dc App
꼴통새끼들 지들이 저럴 처지인가 ㅋㅋㅋ
아ㅋㅋㅋㅋㅋ
대만... 저 넘들 중국으로부터 살아남기 힘들겠네...
'한국에서는 한국식으로 한단 말입니다!'
섬짱 ㅋㅋ 라고 하기엔 몬가.. 몬가임 ㅅㅂㅋㅋㅋ 이게 거울치료인가
ㅖ - dc App
국공내전에서 발전한게 읍노
좆도 없는 주제에 자존심만 높은게 어디서 많이 본 행태노
누가 그랬었는데 미군처럼 하고 싶으면 미군 입대하지 한국군에 뭐하러 왔냐고ㅋㅋ
진짜 이 소린 간첩새끼들이 하는게 분명함 미군 전술은 무수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시켜온건데
ㅋㅋㅋㅋㅋㅋ
사실 미군을 추종하고 싶어도 역량이 후달려서 못따라가는것..
슈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