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독일의 초기 군사적 성공의 지표가 바로 1대전의 지옥같은 소모전 총력전 메타에서 벗어나서 속전속결로 6주를 연속 달성하여 승리의 과실을 게르만 인민들에게 나눠주었다는데 있었는데... 즉 나치독일이 총력전으로 전환한다고 선언하는 순간 스스로의 빛나는 업적을 뒤집어야 할 판임. 그러니 정치적으로 총력전을 함부로 쓸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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