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넘겨줘도 끽해야 50/52 쓰다남은 중고품 몇대로
뭘 할수있는게있음? 현실은 에이스컴뱃이 아니라 미그기랑 수호기가 지지고볶다가 떨어지는곳이고 최대 보유국인 미국이 수백대를 최신형으로 들여줄것도 아님.
그리고 어떤 병신이 제대로 굴릴까말까한 험악한 전장에 고가의 신형 프십육을 넘겨줌? 지원할거면 백대단위로 정비와보수까지해줄 인프라까지 상시지원할 각오도
해야하는데 그럼 진짜 돈이 어마어마하게 빨려들어갈거다..
뭘 할수있는게있음? 현실은 에이스컴뱃이 아니라 미그기랑 수호기가 지지고볶다가 떨어지는곳이고 최대 보유국인 미국이 수백대를 최신형으로 들여줄것도 아님.
그리고 어떤 병신이 제대로 굴릴까말까한 험악한 전장에 고가의 신형 프십육을 넘겨줌? 지원할거면 백대단위로 정비와보수까지해줄 인프라까지 상시지원할 각오도
해야하는데 그럼 진짜 돈이 어마어마하게 빨려들어갈거다..
히마스에도 발작하고 효과 쩔었던거 보면 기대해볼법 할지도
상대는 ‘루씨’ 니까
그러니까 선전용 발작용빼고는 아무것도 못하는건데 그럴바에 안쓰는 미그기나 계속넣어주는게 맞음
딱히 선전용도 아니었는데 뭐
히마스가 전방 집적소 박살내면서 루씨 포탄비 무력화시킨거 보면 지금 문제가 장거리 타격수단 부재로 후방에 있는 집적소들하고 중심지들 타격 못하는건데 프십육이랑 스톰 섀도우면 기대해볼만도 하지
이 전쟁은 모든 일이 다 끝까지 가 봐야 아는 일이라 아모른직다. 뭐 하나 상식대로 흘러가는게 있긴 하나.
패트리어트도 소량이지만 존재감 엄청나지
카드가 아예 없는거랑 약간이라도 있는거랑 다르지
근데 어차피 이제 유럽쪽 미그기 별로 없지않나요?
애초에 우크라 러시아 쌍방간 전선에서 굴리는 전술기숫자가 몇대 안되는건 앎?
팔이 하나 생긴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거 있겠느냐 생각하기 쉽지만, 아예 양팔 없던 사람에게 팔 하나 생긴다는 건 새로운 가능성을 크게 열어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