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애국자 협회(Angry Patriots club, Клуб рассерженных патриотов )
회장 : 스트렐코프
사무총장 : 파벨 구바레프(돈바스 지역 분리주의 리더)
이외에 사상가 포지션인 막심 칼라시니코프
돈줄 포지션같은 빅토르 알크니스
한때 돈바스 괴뢰정권에서 놀았던 예브게니 미하일로프
아직은 시민운동 단계인데 그거야 준비절차고 회원 숫자 얼추 모이면 창당 들어갈듯
성향은 극우 민족주의
사실상 3차 대전이 시작한거나 다름없고 러시아 민족의 운명이 백척간두에 달렸으니
즉각 국가 총동원 체제 돌입 후 장기적으로 서방에 대한 전면전에 돌입해야 한다는 입장
현 푸틴 정권이 나약해 전쟁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처맞기만 하면서 국가를 파멸로 몰고 가고 있다고 주장
일단 포지션은 전쟁 중이니까 '성의 평화'하겠다는 입장이긴 한데 세력 커지면 모를듯
- dc official App
로고부터가 대놓고 황금새벽당 생각나는데 그거 모티브로 했나
콜옵 모던에 러시아 국수주의파 딱 그 꼬라진거 같은데
콜옵에 과몰입한 찐따모임 ㄹㅇ
뭐지 스트렐코프 빠들이 스트렐코프 무슨 혁명가처럼 빨아줬었는데 그냥 흔한 민족주의 극우였던거야?
전황 파악이 푸좆이랑 그 좆빨이 새끼들보다 비교적 정확했을 뿐이지 정치적인 방향은 좆틴새끼 가져다 비비기도 힘들 정도의 극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렐코프 빠들은 걍 푸좆안빠는 루뽕임
마카로프 ㄷㄷ
푸틴이 점령지 철군만 하면 전쟁은 없어지는데 무슨 3차대전이여, 진짜 러시아는 저런 마인드면 21세기에 어떻게 살라고 이러냐.
어어 중동에 이상한 짓은 하지마라
재밌네 세력커지면 더재밌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