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러시아 모병광고가 나왔는데
우크라이나꺼랑 비슷하면서 또 정반대라 기억나서 올림.
https://youtube.com/v/PvKdiQUbXoYRussia's new 'real men' war recruitment adConnect with news.com.au online:Check out: www.news.com.auFacebook: https://www.facebook.com/news.com.au/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newscomauhq/?hl...youtube.com
제목부터 알수있듯이 그냥 '씹상남' 박아버렸지.
일상에서 민간인이었던 모습이랑 군복입고 기합 짜세된 모습
교차로 보여주면서, 진짜 남자는 나라 지키는 군인이 된다.
그러니 그 기집애 같은 바코드 스캐너는 집어던지고
진짜 총을 들어라 같은 전형적인 본투킬 느낌이지
-일상의 민간인: 기열
-전장의 군인: 기합
의 내용임. 뭐 어딜가든 모병광고가 다 저렇긴해.
https://youtube.com/v/yYX7KVEtfLoКожен з нас. Збройні Сили Україниif you would like to listen to english version, please turn subtitles on at the bottom right corner. "Кожен з нас". Національна кампанія на підтримку Зброй...youtube.com
이건 우크라이나 광고임.
흥미롭게 여기선 반대로 전장에서 군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들이 전쟁이 있기전 일상에서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담담히 얘기하는 내용임. 누구는 회사 사장이었고, 누구는
결혼식 베스트맨, 막내아들, 새벽에 청소기 ㅈㄴ돌리는 윗집
그리고 아무도 군인이 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으며, 단지
그 일상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뿐이라고 얘기하는 내용
물론 우크라이나니까 할 수 있는 내용의 모병광고기는 해.
그래도 내가 8년도 더된 모병광고가
기억이 날 정도로 인상깊은 내용이었던 것 같음.
모병광고 만들때 대부분 그냥 마초이즘, 남성성 광고하는
Badass 한 광고가 가장 대중적이고 효과적이는 하지.
근데 후자의 광고도 상당히 인상깊고 효과가 상당할것 같음.
물론 지네가 유니세프나오는
어디 우가부가 난민새끼들도 아니고 총든 군대가 저런 감정 유발하는 영상은 효과가 훨씬 떨어진다 생각할 사람도
충분히 있을것 같음.
새벽에 괜히 생각이 많아져서
군붕이들 생각도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 글써봄
우크라이나꺼랑 비슷하면서 또 정반대라 기억나서 올림.
https://youtube.com/v/PvKdiQUbXoYRussia's new 'real men' war recruitment adConnect with news.com.au online:Check out: www.news.com.auFacebook: https://www.facebook.com/news.com.au/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newscomauhq/?hl...youtube.com
제목부터 알수있듯이 그냥 '씹상남' 박아버렸지.
일상에서 민간인이었던 모습이랑 군복입고 기합 짜세된 모습
교차로 보여주면서, 진짜 남자는 나라 지키는 군인이 된다.
그러니 그 기집애 같은 바코드 스캐너는 집어던지고
진짜 총을 들어라 같은 전형적인 본투킬 느낌이지
-일상의 민간인: 기열
-전장의 군인: 기합
의 내용임. 뭐 어딜가든 모병광고가 다 저렇긴해.
https://youtube.com/v/yYX7KVEtfLoКожен з нас. Збройні Сили Україниif you would like to listen to english version, please turn subtitles on at the bottom right corner. "Кожен з нас". Національна кампанія на підтримку Зброй...youtube.com
이건 우크라이나 광고임.
흥미롭게 여기선 반대로 전장에서 군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들이 전쟁이 있기전 일상에서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담담히 얘기하는 내용임. 누구는 회사 사장이었고, 누구는
결혼식 베스트맨, 막내아들, 새벽에 청소기 ㅈㄴ돌리는 윗집
그리고 아무도 군인이 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으며, 단지
그 일상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뿐이라고 얘기하는 내용
물론 우크라이나니까 할 수 있는 내용의 모병광고기는 해.
그래도 내가 8년도 더된 모병광고가
기억이 날 정도로 인상깊은 내용이었던 것 같음.
모병광고 만들때 대부분 그냥 마초이즘, 남성성 광고하는
Badass 한 광고가 가장 대중적이고 효과적이는 하지.
근데 후자의 광고도 상당히 인상깊고 효과가 상당할것 같음.
물론 지네가 유니세프나오는
어디 우가부가 난민새끼들도 아니고 총든 군대가 저런 감정 유발하는 영상은 효과가 훨씬 떨어진다 생각할 사람도
충분히 있을것 같음.
새벽에 괜히 생각이 많아져서
군붕이들 생각도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 글써봄
두 나라 다 자기네 처한 상황 생각하면 저런 식으로 광고하는 게 최선일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