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전투기가 고작 풍선 몇개 떨어트리고 퇴역한다는 슬픈 결말은 인정할 수 없음.


사실상 아다인 비처녀호소기 프22와, 외형만이라도 좃간지인 5세대호소기 수57의 대전은, 앞날이 암담한 두 뱅기에게는 물론, 양측 항덕들의 씁슬함을 위로할 수 있는 좋은 이벤트가 될거임.